2014.6.24

잠실

삼성

7 - 6

롯데

(승) 이호성 (패) 정수근 (세) 임창용 (홈런) 김바위

잠실

삼성

7 - 6

롯데

(승) 이호성 (패) 정수근 (세) 임창용 (홈런) 김바위

잠실

삼성

7 - 6

롯데

(승) 이호성 (패) 정수근 (세) 임창용 (홈런) 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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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6

롯데

(승) 이호성 (패) 정수근 (세) 임창용 (홈런) 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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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의 추천비더레(10/26): 'PS 만루포' 최주환, 이번에도 대포 한방?

2017-10-25 수, 19:07 By 케이비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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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기상도김 기자의 추천 비더레

야구기록실 KBReport.com(케이비리포트)의 기록을 바탕으로 선정된 팀별 안타 확률이 높은 타자 들입니다. 야구 팬 여러분도 금일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팀 타선을 이끌 타자들을 함께 예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 기자 말 -


▲  한국시리즈 1차전은 접전 끝에 두산이 가져갔다. 금일 2차전 역시 최주환과 김선빈의 안타가 예상되는 가운데 접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 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

ⓒ KBReport.com(케이비리포트)

강력추천! 1순위 - 최주환(두산 베어스)

접전이 예상되었던 한국시리즈 1차전은 두산의 5-3 승리로 돌아갔다. 4회초 헥터가 흔들리며  밀어내기 볼넷으로 선취점을 내줬고, 곧바로 5회 박건우의 적시타와 김재환, 오재일의 백투백 홈런이 터져나오며 점수차를 벌렸다. KIA에선 버나디나가 5회 쓰리런 홈런을 날리며 추격했으나 함덕주와 김강률의 호투에 막혀 더이상 점수차를 좁히지 못했다.

금일 가장 방망이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는 최주환이다. 지난 8회초 대타로 나와 삼진 하나를 기록하며 물러났지만 금일 KIA의 선발투수 양현종을 상대로 두산에서 가장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주환의 양현종 상대 전적은 타율 0.571 OPS(출루율+장타율) 1.714다. 7타수 4안타에 홈런도 하나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2차전에서 양현종 공략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데뷔 후 처음으로 3할(0.301) 100안타(120안타)를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최주환이다. 플레이이오프 2차전에서 NC의 맨쉽에게 역전 만루홈런을 뽑아낸 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도 필요한 순간 큼지막한 한방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강력추천! 2순위 - 김선빈(KIA 타이거즈)

지난 경기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서는 김선빈의 맹타가 절실하다. 5회말 안타를 치고 출루했지만 이명기의 유격수 앞 땅볼로 2루에서 아웃되었다. 이후 버나디나가 우측 담장을 넘기는 쓰리런 홈런을 기록했지만 아웃된 김선빈은 홈을 밟을 수 없었다.

김선빈은 올 시즌 타율 0.370 OPS 897을 기록하며 생애 첫 타격왕 자리에 올랐다. 올해 리그 유격수들 중에서도 정상급 활약을 보여줬기에 골든글러브 유격수 부문 수상도 유력하다.

김선빈은 올해 장원준을 상대로 타율 0.455 OPS 0.909로 강했다. 좌투수 상대 타율이 0.421에 이르며 리그 최고의 좌완 킬러로 활약했기에 경기 후반 등판 가능성이 높은 함덕주(상대타율 0.333)도 효과적으로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몸풀기는 1차전으로 끝났다. 이젠 리그 타격왕 김선빈의 위용을 보여줘야할 2차전이다.

[김 기자의 비더레 리뷰] 10 26일 팀별 추천 4인

프로야구 팀별 추천 비더레 (사진출처: KBO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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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기자의 비더레 리뷰] 10 25일 경기 추천 4인 중 4명 적중

프로야구 팀별 추천 비더레 리뷰(사진출처: KBO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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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연 기자 /정리 및 감수: 케이비리포트 편집팀 (kbr@kb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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