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6.24

잠실

삼성

7 - 6

롯데

(승) 이호성 (패) 정수근 (세) 임창용 (홈런) 김바위

잠실

삼성

7 - 6

롯데

(승) 이호성 (패) 정수근 (세) 임창용 (홈런) 김바위

잠실

삼성

7 - 6

롯데

(승) 이호성 (패) 정수근 (세) 임창용 (홈런) 김바위

잠실

삼성

7 - 6

롯데

(승) 이호성 (패) 정수근 (세) 임창용 (홈런) 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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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백일몽과 악몽: 두산 베어스편

2016-03-18 금, 19:13 By KBReport


프로야구 통계미디어 KBReport.com(케이비리포트)에서는 2016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팀별로 발생할 수 있는 올시즌 최고의 시나리오(백일몽)와 최악의 시나리오(악몽)를 살펴봅니다. (극과 극을 오고가야하는 기사의 특성 상, 다소 과장된 표현이나 예상에 대해서는 각 구단 팬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

팬 여러분들도 응원팀의 미래와 올시즌 판도를 함께 예상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두산 베어스 (2015 최종순위 1 / 2016.03.18 기준 시범경기 4)

올 시즌 두산 베어스 팬들이 가능한 자주 보고 싶어할 장면.

(사진: 두산 베어스)

백일몽

1.    니느님이 보우덴하사 니퍼트와 보우덴이 선발 30승+ 를 합작한다.

2.    에반스는 우즈의 데뷔 시즌을 연상시킨다. (42홈런 OPS 1.013)

3.    노경은(상세기록보기)의 평균자책점이 올시즌도 반감!

     (2014 ERA 9.03 -> 2015 ERA 4.47 -> 2016 ERA ?)


4.    부상에서 복귀한 김강률, 조승수가 리그 최강 불펜 듀오로 자리잡는다.

5.    신인왕 경쟁이 예비역 3인방(김인태, 박세혁, 이우성)의 집안싸움이 된다.

6.    홍성흔(상세기록보기)이 2014년으로 타임슬립한다. (20홈런 OPS 0.902) 


7.    함덕주가 리그 최고 셋업맨으로 성장한다.

8.    김재호가 유격수 골든글러브 2연패에 성공한다. 

9.    곰들의 민간신앙, 성영훈이 6년만에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10. 타격기계가 돌아온다. 

악몽

1.    보우덴과 에반스는 젓가락질을 잘했다. 그뿐이었다

2.    니느님께서 올해도 정규시즌을 버리신다. (2015시즌 6승 5패 ERA 5.10)

3.    오재일(상세기록보기)은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백업을 전전한다.


4.    노경은의 ERA가 2014년으로 회귀한다.

5.    이현승까지 바톤을 넘기는 것이 너무 힘겹다.

6.    홍성흔이 KBO 최초로 통산 250병살을 달성한다. (현재 227개)


7.    타선이 두점 베어스 시대로 돌아간다.

8.  유희관(상세기록보기)의 구속이 올라간다. 방어율도 올라간다.

9.  한국시리즈 우승 후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징크스가 이어진다.

10. 모기업의 경영난이 심각해진다. 그리고....


2.  프리 시즌 변동 사항 점검

지난 시즌 FA였던 오재원(상세기록보기)과 고영민이 서로 다른 위상으로 팀에 잔류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팀 기여도가 가장 높았던 김현수(WAR 6.13 / 팀내 1)FA로 메이저리그의 볼티모어로 이적했고 보상선수와 같은 전략보강이 없었다. 하지만 외국인 타자의 기여도가 거의 없었던 만큼, 외인 타자 에반스가 타팀 외국인 타자들만큼만 활약해준다면 그리 지워내기 힘든 공백은 아니다. 

또 좌익수로 가장 먼저 신임받을 박건우(상세기록보기)가 지난 시즌 만큼의 성적을 내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최근 마르는 듯 했던 백업자원도 풍년. 지난 시즌 퓨처스리그를 맹폭한 군제대 자원(김인태, 박세혁,이우성)과 신인들(조수행, 서예일)이 백업자리에서 무한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투수진에서는 2차 드래프트로 영입한 사이드암 박진우와 돌아온 정재훈, 그리고 부상에서 복귀할 김강률과 조승수를 주목해볼 만 하다.

외국인 선수 중에는 포스트시즌 버프를 받은 니퍼트(상세기록보기)만이 살아남았다. 두산은 니퍼트의 새로운 짝꿍으로 우완 마이클 보우덴을 빠르게 영입했다. 그는 지난해 트리플A에서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11(5)을 올렸고 평균자책점도 2.63으로 좋았다

썩 좋은 성적은 아니었지만 2014시즌에는 NPB 세이부 라이온즈에서 선수생활을 한바 있다. 타자는 1루 및 외야 수비가 가능한 닉 에반스를 영입. 거포보다는 중장거리 타자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트리플A에서와 같이 많은 타점(94타점 / 트리플A 전체 4)만 쓸어 담아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3. 키 플레이어 선정 (/


4.  2016 예상 성적 : 정규시즌 3~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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